Medina · 2015 · Food chemistry
새싹 섭취 후 소변의 염증·혈관 지표
한 번의 새싹 섭취 후 소변의 염증·혈관 반응 관련 대사물은 달라질까요?
사람 · 단회 섭취 생체지표 시험

주요 결과
성분 대사물의 증가
소변의 설포라판 대사물과 비타민 C 농도가 높아졌습니다.
일부 염증·혈관 관련 지표
tetranor-PGEM, 11β-PGF2α, 11-dehydro-TXB2가 감소했습니다.
산화손상 지표는 비유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된 이소프로스테인에는 유의한 영향이 없었습니다.
연구는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건강한 성인 24명이 신선 새싹 30g 또는 60g을 섭취했습니다. 이후 소변에서 설포라판 대사물·비타민 C 및 13가지 에이코사노이드를 분석했습니다.
- 연구 대상
- 건강인 24명
- 섭취·관찰 조건
- 새싹 30·60g 단회
24시간 대사산물 측정 - 평가 지표
- 프로스타노이드 · 이소프로스테인
연구 특징
한 번의 새싹 섭취 후 24시간 동안 소변 대사물의 변화를 살폈습니다.
논문 원문과 출처
The intake of broccoli sprouts modulates the inflammatory and vascular prostanoids but not the oxidative stress-related isoprostanes in healthy humans.
- 학술지
- Food chemistry · 2015 · 173: 1187-1194
- 최초 공개
- 201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