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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hida · 2024 · The Journal of nutrition

과일·채소 섭취와 장기 치매 위험의 연관성

평소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장기 추적에서 일상생활 장애를 동반한 치매 위험이 다를까요?

사람 · 전향적 관찰연구

인지건강 연구를 소개하는 개념 이미지

주요 결과

가장 높은 섭취군과 낮은 섭취군

과일·채소 총섭취량 최상위 사분위의 조정 위험비는 남성 0.87, 여성 0.85였습니다. 각각의 95% 신뢰구간은 0.76~0.99와 0.76~0.94였습니다.

식사 전체의 연관성

식이 비타민 C 섭취도 낮은 치매 위험과 연관됐습니다. 일상 식사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평소 식사와 영양소 섭취

측정 대상은 과일·채소와 영양소 섭취입니다.

총 과일·채소 섭취와 치매 위험

최상위 / 최하위 사분위 · 조정 위험비 HR

총 과일·채소 섭취와 치매 위험 그래프. 아래 자료표에 같은 수치와 단위를 제공합니다.

선: 95% 신뢰구간 · 기준선 1 · 관찰연구의 연관성

42,643명 · 치매 관련 사건 4,994건

논문 원문과 출처 보기 ↓
수치와 단위 보기
최상위 / 최하위 사분위 · 조정 위험비 HR
구분추정값95% 신뢰구간
남성0.870.76 ~ 0.99
여성0.850.76 ~ 0.94

연구는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일본의 50~79세 42,643명을 대상으로 식품섭취빈도 설문을 조사했습니다. 장기요양보험 자료의 치매 관련 생활 장애 기록을 이용해 섭취량별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연구 대상
일본 · 50~79세 42,643명
치매 발생 4,994건 관찰
섭취·관찰 조건
평소 과일·채소 섭취 조사
치매 판정: 2006~2016년
평가 지표
치매 발생 4,994건 · 위험비 HR

연구 특징

평소 식사와 장기 치매 위험의 연관성을 추적한 관찰연구입니다. 위험비는 생활습관 등의 요인을 통계적으로 보정한 값입니다.

논문 원문과 출처

Fruit and Vegetable Intake and Risk of Disabling Dementia: Japan Public Health Center Disabling Dementia Study.

Kishida R, Yamagishi K, Iso H, Ishihara J, Yasuda N, Inoue M, Tsugane S, Sawada N, JPHC Study Group.

학술지
The Journal of nutrition · 2024 · 154(6): 1842-1852
최초 공개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