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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ka · 2024 · Functional Foods in Health and Disease

궤양성 대장염에서 새싹과 칼프로텍틴

메살라진 치료를 받는 경증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게 새싹을 더하면 염증 지표가 달라질까요?

사람 · 기존 치료 중 새싹 비교시험

장·장내미생물 연구를 소개하는 개념 이미지

주요 결과

염증 지표의 감소

브로콜리새싹군에서 분변 칼프로텍틴이 낮아졌습니다. 대장 점막 염증을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일부 균군의 변화

부티르산 생성과 관련된 Clostridium IV·XIVa 균군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임상 활동도는 변화 없음

두 새싹군 모두 임상 활동도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연구는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28명을 브로콜리새싹·알팔파새싹에 14명씩 배정했습니다. 하루 20g을 8주 섭취했고 각각 12명·11명이 완료했습니다. 기존 메살라진 치료를 유지했습니다.

연구 대상
경증 궤양성 대장염
배정 28명 / 완료 23명
섭취·관찰 조건
새싹 20g/일 · 8주
알팔파 대조 · 메살라진 치료
평가 지표
분변 칼프로텍틴 · 임상 활동도

연구 특징

기존 메살라진 치료를 유지하면서 새싹을 추가했습니다. 분변 염증 지표는 감소했고 임상 활동도는 유지됐습니다.

논문 원문과 출처

Dietary intake of sulforaphane-rich broccoli sprouts decreases fecal calprotectin levels in patients with ulcerative colitis

Akinori Yanaka, Toshihide Ohmori, Masanori Ochi, Hideo Suzuki

학술지
Functional Foods in Health and Disease · 2024 · 14(10): 688-703
최초 공개
2024-10-10